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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초청받아 왔습니다. 마지막날 많은 분들의 호응에 약간 놀라고 감사하고...
이렇게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데 참가분들 힘내시기 바래요.
#garmssi #garm #서울국제도서전 #건축재료처방전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초청받아 왔습니다. 마지막날 많은 분들의 호응에 약간 놀라고 감사하고... 이렇게 책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은데 참가분들 힘내시기 바래요. #garmssi  #garm  #서울국제도서전  #건축재료처방전 
와~ 발행 1년조금 넘었는데 감매거진 감씨가 Top5안에 선정되었네요. 오늘 일요일까지 서울국제도서전에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나가 있어야겠네요.
#garm #garmssi #서울국제도서전 #재료처방전
와~ 발행 1년조금 넘었는데 감매거진 감씨가 Top5안에 선정되었네요. 오늘 일요일까지 서울국제도서전에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나가 있어야겠네요. #garm  #garmssi  #서울국제도서전  #재료처방전 
성황리에 Garm Party No.6 칼라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풍성한 음식, 사은품, 장소를 제공해주신 (주)사람과 나무들/Dunn Edwards Paints와 초청을 도와준 interior brothers에게도 감사드립니다.

#garm #garmssi #사람과나무들 #dunnedwardspaints #interior #painting #interiorbrothers
2018년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전시회
- 잊고 있던 그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보고왔다. 부럽고 그들의 그 태도가 좋았다.
1.실제 지은걸 찍은 줄로 착각한 3D렌더링 에니메이션
2. 뭘로 만들었는지 의심하던 콘크리트로 부어 만든 정교한 캐스팅 모형
3. 사진엔 안나왔지만 엄청난 매스스터디와 스케치 과정의 결과물
4. 놀라운 크기의 디테일한 사람보다 큰 모형. 그 어마한 노동량
5. 섬세한 손 스케치로 덮힌 판넬 ...등등
- 이 열정과 자세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있기만해도 두려울건 없을거 같다.
후배, 그들에게 건축이 밥벌이를 넘어서 사명이고 즐거운 인생의 길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연세대학교 #건축 #졸업전시회
2018년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전시회 - 잊고 있던 그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보고왔다. 부럽고 그들의 그 태도가 좋았다. 1.실제 지은걸 찍은 줄로 착각한 3D렌더링 에니메이션 2. 뭘로 만들었는지 의심하던 콘크리트로 부어 만든 정교한 캐스팅 모형 3. 사진엔 안나왔지만 엄청난 매스스터디와 스케치 과정의 결과물 4. 놀라운 크기의 디테일한 사람보다 큰 모형. 그 어마한 노동량 5. 섬세한 손 스케치로 덮힌 판넬 ...등등 - 이 열정과 자세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있기만해도 두려울건 없을거 같다. 후배, 그들에게 건축이 밥벌이를 넘어서 사명이고 즐거운 인생의 길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연세대학교  #건축  #졸업전시회 
축하합니다. 필리핀 마닐라  한국문화원(KCC) 주최하는 첫 한국건축영화제하러 갑니다. 서울국제영화제가 올해 10회인데 아시아의 첫 진출이네요. 이를 성사해낸 이진철 필리핀 한국문화원장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영진위(FDCP)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Congratulations!. We are going to the first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hosted by the Manila Korean Culture Institute (KCC) in the Philippines. The 10th Seoul International Film wiil be come this year but this is the first time SIAFF will go abroad.
Thank you to Lee Jin-chul, the head of KCC And thank you to FDCP, too. (다음은 Liza Dino-Seguerra의 facebook 글을 퍼온겁니다.)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AT CINEMATHEQUE MANILA

Celebrating the continuing relationship between the Philippines and Korea,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the Philippines (KCC) in partnership with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FDCP) and Seoul International Architecture Film Festival (SIAFF) will launch the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on June 1, 2018, at FDCP Cinematheque Manila.

The first of its kind,  this Architectural Film Festival highlights not just the beauty of designs and structures, but its ability to reflect a society's identity and culture. FDCP completely supports this endeavor of the KCC to expand the bounds of film and appreciation of focused themes. 
The Festival will include a forum about Architecture, Urbanism and Film: Another Mode of Living with Korea panelist Yoon Jae Seon, Seoul International Film Festival, Kim Yeong Woo,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Kim Jeong In, Professor of Soongsil University. This will be followed by a program of the Opening Ceremony.

OPENING CEREMONY
Friday, 1 June 2018
5:30 PM
Cinematheque Centre Manila
855 T.M. Kalaw St. Ermita, Manila, 
Philippines 1000

PROGRAM:
4:00 PM | Architecture Forum
5:30 PM | Cocktails
6:30 PM | Program & Film Screening
8:30 PM | Director's Talk 
9:00 PM | Chicken & Beer Party 
#KoreanArchitecturalFilmFest #CinemathequeCentreManila
축하합니다. 필리핀 마닐라 한국문화원(KCC) 주최하는 첫 한국건축영화제하러 갑니다. 서울국제영화제가 올해 10회인데 아시아의 첫 진출이네요. 이를 성사해낸 이진철 필리핀 한국문화원장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영진위(FDCP)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Congratulations!. We are going to the first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hosted by the Manila Korean Culture Institute (KCC) in the Philippines. The 10th Seoul International Film wiil be come this year but this is the first time SIAFF will go abroad. Thank you to Lee Jin-chul, the head of KCC And thank you to FDCP, too. (다음은 Liza Dino-Seguerra의 facebook 글을 퍼온겁니다.)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AT CINEMATHEQUE MANILA Celebrating the continuing relationship between the Philippines and Korea,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the Philippines (KCC) in partnership with 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FDCP) and Seoul International Architecture Film Festival (SIAFF) will launch the Korean Architectural Film Festival on June 1, 2018, at FDCP Cinematheque Manila. The first of its kind, this Architectural Film Festival highlights not just the beauty of designs and structures, but its ability to reflect a society's identity and culture. FDCP completely supports this endeavor of the KCC to expand the bounds of film and appreciation of focused themes. The Festival will include a forum about Architecture, Urbanism and Film: Another Mode of Living with Korea panelist Yoon Jae Seon, Seoul International Film Festival, Kim Yeong Woo,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Kim Jeong In, Professor of Soongsil University. This will be followed by a program of the Opening Ceremony. OPENING CEREMONY Friday, 1 June 2018 5:30 PM Cinematheque Centre Manila 855 T.M. Kalaw St. Ermita, Manila, Philippines 1000 PROGRAM: 4:00 PM | Architecture Forum 5:30 PM | Cocktails 6:30 PM | Program & Film Screening 8:30 PM | Director's Talk 9:00 PM | Chicken & Beer Party #KoreanArchitecturalFilmFest  #CinemathequeCentreManila 
2018.5.16.Rainy Seoul ! 
서울 비 좋다. 음악도 딱!
2018.5.16.Rainy Seoul ! 서울 비 좋다. 음악도 딱!
스승이라며 찾아왔다.
선생도 아닌데. 부끄럽지 않기 위해 힘낸다. 고맙다.
스승이라며 찾아왔다. 선생도 아닌데. 부끄럽지 않기 위해 힘낸다. 고맙다.
I'm getting tired of the city (Urban Development).
I'm getting tired of the city (Urban Development).
처마와 처마선이, 지붕이 그리는 선, 하늘을 긋다.
어딘지 답하면 술산다. ^0^
#garmssi #GARM
처마와 처마선이, 지붕이 그리는 선, 하늘을 긋다. 어딘지 답하면 술산다. ^0^ #garmssi  #GARM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됐다.
인간이 인위적인 재료를 만들어 내는 그 언젠가부터 세상은 거꾸로 인공물로 자연을 덮어가고 있다. 급변하게 진화하고 방대한 생산량은 이젠 인간에 대한 위협을 넘어 지구의 생존도 좌지우지할 것이다. 지구의 분해와 정제기능을 넘어서는 플라스틱과 비닐 같은 불멸의 존재들의 위협은 이제 바다와 공기를 넘어 우주까지도 쓰레기로 덮어 내고 있다. 오존층이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쓰레기가 햇살을 가릴 날이 얼마 안남은거 아닐까? 우리 아들딸들은 과연 산소호흡기를 달고 어두운 추위에서 살게 될까 아님 우리의 지혜는 인간의 욕망을 이기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낼까. 
나는 이런 재료로 뒤덮인 도시에 산다. 건축, 도로, 철도, 하천들이 도시를 구성함을 넘어 재료가 도시를 뒤 덮고 있다. 세월을 거쳐 겹겹이 덮어내고 있다. 자연을 덮고 추억도 덮고 시간도 덮고 있다.
이제 재료로 도시를 읽어본다. 그 시대를 대표하던 재료와 그 숨겨진 시대의 배경, 경제, 기술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신촌 독수리다방에 붙은 수많은 만남의 쪽지 속에 나의 만남을 찾기 위해 보내는 시간. 아니 그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신촌까지, 독수리다방의 입구 게시물까지 가는 그리고 하나하나 뒤지면서 두근대던 그 여정! 다 똑같아 보는 종이지만 나에게는 그 시절의 의미였던 그 쪽지를 다시 찾고 싶어진다.
건축과 도시 그렇게 재료는 나에게 다시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공학적 정보로서 시작한 재료가 이제 시대를 읽어내고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주제로 다가오고 있다. 멀리서 봤을 때는 디자인과 기술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다가오니 이야기이고 나의 동네이고 바로 나다. 의외로 당신의 추억 속엔, 앞으로의 시간 속엔, 소재가 깔려있을 것이다. 
그 깊은 의미에 대해 미비한 관계를 시작해 본다.
The Pixel of City ! 초대합니다. [감매거진 아트 세미나]
GARM PARTY 05: <감매거진>과 함께하는 아트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건축재료 처방전’ 감매거진(Garm Magazine)을 발행하는 감씨(garmSSI)는
책에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려고 합니다. 
그 다섯번째 만남은 <감05 타일> 편에 소개되었던 프랑스 시각예술 작가인 줄리앙 코와네(Julien Coignet)와 심소미 큐레이터가 함께합니다.

작가의 <모자이크 프로젝트(Mosaic Project)>는 건물에 사용하던 ‘모자이크 타일’에 대한 리서치로, 2016년 한국에서 시작되어 2018년 대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번 리서치 이후 타일 문양을  스티커로 제작해 관객에게 배포합니다. 작은 기하학적 패턴의 모자이크 타일은 60-90년대 동아시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던 건축재료입니다. 
이 타일은 도시 개발과 변화로 인해 최근에는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만과 한국에서의 작가의 리서치는 아시아 현대 건축의 영향 관계와 동시대 도시 풍경의 간극을 추적합니다. .
타일의 또다른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감파티 05!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패널: 줄리앙 코와네, 심소미 큐레이터
■ 일시: 2018.05.09 (수) 오후 7시
■ 장소: 유로디자인센터 (서울 강남구 학동로28길 5 지하 1층 유로디자인센터) .
↘️모자이크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https://microcitylab.com/
.
↘️작가의 다른 작업이 궁금하다면 
https://juliencoignet.com/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됐다. 인간이 인위적인 재료를 만들어 내는 그 언젠가부터 세상은 거꾸로 인공물로 자연을 덮어가고 있다. 급변하게 진화하고 방대한 생산량은 이젠 인간에 대한 위협을 넘어 지구의 생존도 좌지우지할 것이다. 지구의 분해와 정제기능을 넘어서는 플라스틱과 비닐 같은 불멸의 존재들의 위협은 이제 바다와 공기를 넘어 우주까지도 쓰레기로 덮어 내고 있다. 오존층이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쓰레기가 햇살을 가릴 날이 얼마 안남은거 아닐까? 우리 아들딸들은 과연 산소호흡기를 달고 어두운 추위에서 살게 될까 아님 우리의 지혜는 인간의 욕망을 이기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낼까. 나는 이런 재료로 뒤덮인 도시에 산다. 건축, 도로, 철도, 하천들이 도시를 구성함을 넘어 재료가 도시를 뒤 덮고 있다. 세월을 거쳐 겹겹이 덮어내고 있다. 자연을 덮고 추억도 덮고 시간도 덮고 있다. 이제 재료로 도시를 읽어본다. 그 시대를 대표하던 재료와 그 숨겨진 시대의 배경, 경제, 기술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신촌 독수리다방에 붙은 수많은 만남의 쪽지 속에 나의 만남을 찾기 위해 보내는 시간. 아니 그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신촌까지, 독수리다방의 입구 게시물까지 가는 그리고 하나하나 뒤지면서 두근대던 그 여정! 다 똑같아 보는 종이지만 나에게는 그 시절의 의미였던 그 쪽지를 다시 찾고 싶어진다. 건축과 도시 그렇게 재료는 나에게 다시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공학적 정보로서 시작한 재료가 이제 시대를 읽어내고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주제로 다가오고 있다. 멀리서 봤을 때는 디자인과 기술인줄 알았는데 가까이 다가오니 이야기이고 나의 동네이고 바로 나다. 의외로 당신의 추억 속엔, 앞으로의 시간 속엔, 소재가 깔려있을 것이다. 그 깊은 의미에 대해 미비한 관계를 시작해 본다. The Pixel of City ! 초대합니다. [감매거진 아트 세미나] GARM PARTY 05: <감매거진>과 함께하는 아트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건축재료 처방전’ 감매거진(Garm Magazine)을 발행하는 감씨(garmSSI)는 책에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만들려고 합니다. 그 다섯번째 만남은 <감05 타일> 편에 소개되었던 프랑스 시각예술 작가인 줄리앙 코와네(Julien Coignet)와 심소미 큐레이터가 함께합니다. 작가의 <모자이크 프로젝트(Mosaic Project)>는 건물에 사용하던 ‘모자이크 타일’에 대한 리서치로, 2016년 한국에서 시작되어 2018년 대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번 리서치 이후 타일 문양을 스티커로 제작해 관객에게 배포합니다. 작은 기하학적 패턴의 모자이크 타일은 60-90년대 동아시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던 건축재료입니다. 이 타일은 도시 개발과 변화로 인해 최근에는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만과 한국에서의 작가의 리서치는 아시아 현대 건축의 영향 관계와 동시대 도시 풍경의 간극을 추적합니다. . 타일의 또다른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감파티 05!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패널: 줄리앙 코와네, 심소미 큐레이터 ■ 일시: 2018.05.09 (수) 오후 7시 ■ 장소: 유로디자인센터 (서울 강남구 학동로28길 5 지하 1층 유로디자인센터) . ↘️모자이크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https://microcitylab.com/ . ↘️작가의 다른 작업이 궁금하다면 https://juliencoignet.com/
Peaceful Korea ! 2018.4.29.
Peaceful Korea ! 2018.4.29.
재료의 선택과 조화, 디테일. 쉽지 않다.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디자인빌더로 수행한 주택! 디자인, 시공이, 건축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 그만해야 될때가 다가오나보다.
Materials selection, harmony and detail. It is not easy.
Housing both for design and construction as a design builder! Design, construction and architecture are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to me. I guess the time is coming to quit.

#garmSSI #재료 #주택 #team153
재료의 선택과 조화, 디테일. 쉽지 않다.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디자인빌더로 수행한 주택! 디자인, 시공이, 건축이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 그만해야 될때가 다가오나보다. Materials selection, harmony and detail. It is not easy. Housing both for design and construction as a design builder! Design, construction and architecture are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to me. I guess the time is coming to quit. #garmSSI  #재료  #주택  #team153 
작년에 완공된 이태원 경리단 주택!
경사지 28평의 작은 땅에 고생 끝에 큰공간을 품고 잘 세웠다. 겨울철 눈때에도 여전히 깨끗하고 잘 작동한다.
예쁜 곡선으로 만들어내 전동브라인드 입면!
Itaewon House Built Last Year!
After much trouble, the large inner space is well established on a small land of 92sqm.
 It is still clean and works well in winter. And Electric Brind for Privacy having a beautiful curve line.

#Team153 #garmSSI #주택 #재료
작년에 완공된 이태원 경리단 주택! 경사지 28평의 작은 땅에 고생 끝에 큰공간을 품고 잘 세웠다. 겨울철 눈때에도 여전히 깨끗하고 잘 작동한다. 예쁜 곡선으로 만들어내 전동브라인드 입면! Itaewon House Built Last Year! After much trouble, the large inner space is well established on a small land of 92sqm. It is still clean and works well in winter. And Electric Brind for Privacy having a beautiful curve line. #Team153  #garmSSI  #주택  #재료 
1960년대 분위기 골목.
허준선생님이 진료하던 혜민서 자리가 남아있었다. 이런 곳이 을지로에 남아있다니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시간여행골목.
#허준 #을지로 #혜민서자리
1960년대 분위기 골목. 허준선생님이 진료하던 혜민서 자리가 남아있었다. 이런 곳이 을지로에 남아있다니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시간여행골목. #허준  #을지로  #혜민서자리 
을지로가 많이 변하고 있다.
자주 나와야겠다.
#garmSSI #리모델링 #건축
봄의 구조. 젊은 건축가 포럼. 위 아래 층!
^^
봄의 구조. 젊은 건축가 포럼. 위 아래 층! ^^
목욕하러 가는 날!
A bath day !
목욕하러 가는 날! A bath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