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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나는, 첫 여행부터 태극기도, 한복도 챙겼었다. 비록 이렇다하게 예쁘게, 있어보이게 찍은 건 아니더라도,
내게 의미가 있는 거니까:)
+사진도 이상하게 찍혀서 안보이지만 저긴 무라노-아니면 부라노 섬이었다.
#기록  나는, 첫 여행부터 태극기도, 한복도 챙겼었다. 비록 이렇다하게 예쁘게, 있어보이게 찍은 건 아니더라도, 내게 의미가 있는 거니까:) +사진도 이상하게 찍혀서 안보이지만 저긴 무라노-아니면 부라노 섬이었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같은 점은, 아직도 사진 찍을 때 부끄러워 소극적이 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스한 사진을 찍어준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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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kimyo1125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같은 점은, 아직도 사진 찍을 때 부끄러워 소극적이 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스한 사진을 찍어준 내 친구:) . Photo by @kimyo1125
나의 인생사진_오스트리아.
베네치아에서 벤츠 A1몰고 4시간을 운전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던 하루:)
참 스토리가 많았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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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kimyo1125
나의 인생사진_오스트리아. 베네치아에서 벤츠 A1몰고 4시간을 운전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던 하루:) 참 스토리가 많았던 그 곳. . Photo by @kimyo1125
좋은 장소, 예쁜 장소에 데려가, 웨딩 촬영 같이 찍어준 친구 덕에 보정하나 없는 인생사진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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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kimyo1125
좋은 장소, 예쁜 장소에 데려가, 웨딩 촬영 같이 찍어준 친구 덕에 보정하나 없는 인생사진들:) 고마워! . Photo by @kimyo1125
그, 큰 광장에 불이 하나, 둘 들어올 때즈음.
그, 큰 광장에 불이 하나, 둘 들어올 때즈음.
오래된 여행사진을 보다보면, 여긴 어디지, 싶은 곳이 가끔있다. 그렇게 한장 두장 보다보면, 결국 다시한번 가고 싶어져.
오래된 여행사진을 보다보면, 여긴 어디지, 싶은 곳이 가끔있다. 그렇게 한장 두장 보다보면, 결국 다시한번 가고 싶어져.
해 지기 전, 그러고보니 이탈리아 있던 내내 밤 10시가 되도록 지지않는 해에 하루가 참 길게만 느껴졌었지.
그게 참 좋았었다.
해 지기 전, 그러고보니 이탈리아 있던 내내 밤 10시가 되도록 지지않는 해에 하루가 참 길게만 느껴졌었지. 그게 참 좋았었다.
저녁에 가까운 시간,
반짝이는 불빛이 참 예뻐서 저녁마다 걷고 싶었던, 베네치아가 그립다.
저녁에 가까운 시간, 반짝이는 불빛이 참 예뻐서 저녁마다 걷고 싶었던, 베네치아가 그립다.
ER은정쌤이 말하길,
모두가 여행자들이라 혼자여도 외롭지 않았던 곳, 그곳이 베네치아-라더라.
ER은정쌤이 말하길, 모두가 여행자들이라 혼자여도 외롭지 않았던 곳, 그곳이 베네치아-라더라.
어떤 색이 좋아?
사실 난 어떤 느낌이 좋은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청량했던 나의 추억 중 한 장면인 걸.
그래도 답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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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다
어떤 색이 좋아? 사실 난 어떤 느낌이 좋은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 그냥 청량했던 나의 추억 중 한 장면인 걸. 그래도 답이 있으면 좋겠다. . #푸르다 
딱 보면 베네치아! 싶은 사진. 아마 다리 위에서 찍었겠지?
가끔 이렇게 기억 안 날때면 아쉬워.
딱 보면 베네치아! 싶은 사진. 아마 다리 위에서 찍었겠지? 가끔 이렇게 기억 안 날때면 아쉬워.
걷다보면 건너는 작은 다리마다 보이는 풍경이 참 예뻤던, 동화같던 골목들이 있는 베니스
걷다보면 건너는 작은 다리마다 보이는 풍경이 참 예뻤던, 동화같던 골목들이 있는 베니스
드디어 베네치아 정리 시작이네요
드디어 베네치아 정리 시작이네요
무라노 섬이었던가. 걷다가 랍스타 파스타라니! 하고 들어가 먹었던 그곳. 엄청 맛있었던 기억, 하지만 생각보다 랍스타는 적어서 아쉬웠던 거 같아.
무라노 섬이었던가. 걷다가 랍스타 파스타라니! 하고 들어가 먹었던 그곳. 엄청 맛있었던 기억, 하지만 생각보다 랍스타는 적어서 아쉬웠던 거 같아.
숙소 앞 광장에 있던 가벼운 식당. 하지만 봉골레가 너무나 맛있어서 감동이었던 곳. 베네치아 내내 한끼를 여기서 이렇게 먹었었다.
집에 가면 어딘지 찾아봐야겠다.
숙소 앞 광장에 있던 가벼운 식당. 하지만 봉골레가 너무나 맛있어서 감동이었던 곳. 베네치아 내내 한끼를 여기서 이렇게 먹었었다. 집에 가면 어딘지 찾아봐야겠다.
에어비앤비. 호스트와 퐌을 만났던 곳. 발써 3년이나 지난 지금, 잘 지내고 있을까?
에어비앤비. 호스트와 퐌을 만났던 곳. 발써 3년이나 지난 지금, 잘 지내고 있을까?
사진 찍어주던 커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한편으로 부러웠는데. 사진을 뒤지다보니 훅 나타난 기억.
그곳에 그대들을 보고 사진을 찍던 기억.
사진 찍어주던 커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한편으로 부러웠는데. 사진을 뒤지다보니 훅 나타난 기억. 그곳에 그대들을 보고 사진을 찍던 기억.
걷는 곳마다 작품이 있다는 것.
아니, 사실 여행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나라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
걷는 곳마다 작품이 있다는 것. 아니, 사실 여행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간다는 것 만으로도, 나라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