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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dakimnyc
    Dada Kim
    @dadakimnyc

Images by dadakimnyc

내일부터 4일 연속 촬영. 촬영 전 카메라 장비, 조명 장비 체크! 매끈한 장비들만 보면 두근두근 😍 신난다 끼야아아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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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섹시한너 😍 #루미너스서울 #루미너스프로덕션 #Shooting #촬영 #촬영준비 #Commercial #ProductionService #Korea #Seoul #ARRI #AlexaMini #CookeAnamorphic #SkyPanel #🎥 #🎬 #LuminousSeoul #LuminousProductions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사용 해야하고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폭염의 촬영장이지만 긍정의 기운을 담아 실행하면 서로를 돕고 이해하며 훈훈하게 웃음이 도는 촬영장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도록 항상 노력한다. 조현우 선수가 근래 촬영한 현장 중에서 가장 즐겁고 재미있었던, 현장의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다고 말씀해 주어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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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 #Commercial #Shoot #ProductionService #LuminousSeoul #LuminousProductions #루미너스서울 #루미너스프로덕션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사용 해야하고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폭염의 촬영장이지만 긍정의 기운을 담아 실행하면 서로를 돕고 이해하며 훈훈하게 웃음이 도는 촬영장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도록 항상 노력한다. 조현우 선수가 근래 촬영한 현장 중에서 가장 즐겁고 재미있었던, 현장의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다고 말씀해 주어 기분이 좋았다. 😊 _ #🎥 #🎬 #촬영  #Commercial  #Shoot  #ProductionService  #LuminousSeoul  #LuminousProductions  #루미너스서울  #루미너스프로덕션 
땅꼬마의 실체
땅꼬마의 실체
3년의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곳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강남 을지병원 근처에 있던 누룽지정식 식당 건물이었다. 한국의 CF를 제작하는 광고 프러덕션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인데 나도 제작사에서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니 그 근처에 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초의 계획과는 다르게 그 이후 논현동의 프로덕션에서 일한 기간보단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다른 지역에서 일한 시간이 더 길었다. 그렇게 7년 동안 논현동에 머무르면서 익숙해진 곳이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현대고 뒤편에 있는 한강 잠원지구다. 지금은 강북 지역으로 이사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그래도 이곳이 한강 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친숙하다. 
예정되었던 촬영이 뒤로 훌쩍 밀리면서 갑자기 주말 스케줄이 비어 친구들에게 번개를 ⚡️쳤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다. 여름밤의 낭만적인 한강.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다 😍 
#아름다운 #한강 #HanRiver #번개 #⚡️ #피크닉 #Picnic #Breeze #낭만 #Romantic
3년의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곳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강남 을지병원 근처에 있던 누룽지정식 식당 건물이었다. 한국의 CF를 제작하는 광고 프러덕션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인데 나도 제작사에서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니 그 근처에 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애초의 계획과는 다르게 그 이후 논현동의 프로덕션에서 일한 기간보단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다른 지역에서 일한 시간이 더 길었다. 그렇게 7년 동안 논현동에 머무르면서 익숙해진 곳이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현대고 뒤편에 있는 한강 잠원지구다. 지금은 강북 지역으로 이사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그래도 이곳이 한강 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친숙하다. 예정되었던 촬영이 뒤로 훌쩍 밀리면서 갑자기 주말 스케줄이 비어 친구들에게 번개를 ⚡️쳤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다. 여름밤의 낭만적인 한강.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다 😍 #아름다운  #한강  #HanRiver  #번개  #⚡️ #피크닉  #Picnic  #Breeze  #낭만  #Romantic 
중국냉면 같은 친구들 👭👭 #중국냉면 #냉면 #한강 #HanRiver #Picnic #냠냠
2018 한강 뒹굴기 대회 개최.

#뒹굴뒹굴 #아이조아 #Lazy #LazyWeekend #HanRiver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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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고등학교 시절 미술을 전공했다. 사실 국민학교 저학년 때부터 타의적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6학년이 된 나는 부모님이 극구 반대하심에도 불구하고 예술중학교에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 당시 초딩이었던 나는(지금 생각하면 나중에 내 자식이 저러면 어쩌지..ㅋ 라는 생각이 스치지만) 예중 입학시험을 준비하려고 동내 구멍만한 화실에서 선생님을 붙잡고 새벽 1시까지 붓을 들었다. 미술에 대한 열정보다는 조그마한 동네를 떠나 큰 동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다행히 부모님을 설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인 예고에 진학할 수 있었다. 그림을 재능 있게 잘 그리던 많은 동기들 중에(아직도 그림을 그리는 동기들이 꽤 있는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는 특출나게 잘하지도 않았고, 크게 못하지도 않았다. 그저 그랬다. 요령도 없이 너무 정직했고 창의력이나 재능도 그리 있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음악, 미술, 무용을 하는 친구들과 학업 했기에 막연하게 예술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은 힘들다. 말도 안 되는 입시를 답답한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도 시간이 흘러 지나보면 삶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시간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나는 공부를 하고 그림을 훈련해야 했다. 당시엔 예술가가 되고 싶었고 무엇보다 부산을 떠나고 싶었다. 예고라서 학교에서 다양한 장르의 실기 수업들을 병행했는데 그때 운명적으로,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김은주 작가님이 우리조의 댓생 수업을 맡아 주셨다. 
철없이 자존심만 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엄하고 무서운 분이셨지만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날카롭고 주옥같은 멘트들로 힘을 주셨다.

늘지 않는 실력과 막연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 분노를 생성하며 늪지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면 그분은 우리가 얼마나 보석같이 반짝이는 존재인지에 대해 뜨겁고 따뜻하게 알려주셨다. 깜깜한 동굴에서 길을 잃을 때에도 계속해서 의식이 깨어있도록 방향을 알려 주셨다.

내 자아는 마치 바람을 넣었다 뺏다 하면 크기가 변화하는 풍선처럼 마구마구 부풀었다가 다시금 쭉- 쪼그라들곤 했다. 가슴 속에서 드글드글 끓어오를 땐 뭐라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특별해진 기분이 들었는데, 내 인생이 다이내믹 해져 굉장한 모험을 하게 되더라도 결국은 흐르듯이 덤덤하게 살아갈 것만 같았다.

나는 그 이후로 김은주 선생님을 사모하며 내 마음속 은사님으로 모시기로 했다.

두 다리를 대지에 단단히 지탱한 채 팔뚝에 잔근육이 생길 만큼 에너지를 쏟아내어 비슷해 보이는 까만 선을 섬세하게 한선, 한선 긋다 보면 몸보다 더 큰 면의 형체가 되어있는데, 같은 재료, 같은 컬러를 반복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결의 방향과 패턴이 생긴다. 백지에 선 - 하나로 시작해 강직한 형태로 완성이 된다.

나는 지금 고등학생 때 나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은주 선생님의 나이가 되었다. 이 사실만 인지해도 시간의 흐름이 특별해진다. 나도 선생님의 작품처럼 한선 한선 내 삶을 채우다 보면 언젠가는 완성된 진정한 나를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30년 이상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시는 은사님의 전시에 아직도 반갑게 방문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환하게 미소 짓는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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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개인전 #그려보다 #연필 #연필드로잉 #김은주연필드로잉 #김은주작가 #김은주전시 #드로잉 #은사님 #브니엘예고 #브니엘예중 #1기졸업생 #전시 #개인전 #KoreaExhibition #Exhibition #KoreanArtist #PencilDrawing #Art #갤러리룩스 #GalleryLUX
_ 2018.07 고등학교 시절 미술을 전공했다. 사실 국민학교 저학년 때부터 타의적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6학년이 된 나는 부모님이 극구 반대하심에도 불구하고 예술중학교에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 당시 초딩이었던 나는(지금 생각하면 나중에 내 자식이 저러면 어쩌지..ㅋ 라는 생각이 스치지만) 예중 입학시험을 준비하려고 동내 구멍만한 화실에서 선생님을 붙잡고 새벽 1시까지 붓을 들었다. 미술에 대한 열정보다는 조그마한 동네를 떠나 큰 동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다행히 부모님을 설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인 예고에 진학할 수 있었다. 그림을 재능 있게 잘 그리던 많은 동기들 중에(아직도 그림을 그리는 동기들이 꽤 있는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는 특출나게 잘하지도 않았고, 크게 못하지도 않았다. 그저 그랬다. 요령도 없이 너무 정직했고 창의력이나 재능도 그리 있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음악, 미술, 무용을 하는 친구들과 학업 했기에 막연하게 예술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은 힘들다. 말도 안 되는 입시를 답답한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도 시간이 흘러 지나보면 삶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시간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나는 공부를 하고 그림을 훈련해야 했다. 당시엔 예술가가 되고 싶었고 무엇보다 부산을 떠나고 싶었다. 예고라서 학교에서 다양한 장르의 실기 수업들을 병행했는데 그때 운명적으로,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김은주 작가님이 우리조의 댓생 수업을 맡아 주셨다. 철없이 자존심만 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엄하고 무서운 분이셨지만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날카롭고 주옥같은 멘트들로 힘을 주셨다. 늘지 않는 실력과 막연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 분노를 생성하며 늪지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때면 그분은 우리가 얼마나 보석같이 반짝이는 존재인지에 대해 뜨겁고 따뜻하게 알려주셨다. 깜깜한 동굴에서 길을 잃을 때에도 계속해서 의식이 깨어있도록 방향을 알려 주셨다. 내 자아는 마치 바람을 넣었다 뺏다 하면 크기가 변화하는 풍선처럼 마구마구 부풀었다가 다시금 쭉- 쪼그라들곤 했다. 가슴 속에서 드글드글 끓어오를 땐 뭐라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특별해진 기분이 들었는데, 내 인생이 다이내믹 해져 굉장한 모험을 하게 되더라도 결국은 흐르듯이 덤덤하게 살아갈 것만 같았다. 나는 그 이후로 김은주 선생님을 사모하며 내 마음속 은사님으로 모시기로 했다. 두 다리를 대지에 단단히 지탱한 채 팔뚝에 잔근육이 생길 만큼 에너지를 쏟아내어 비슷해 보이는 까만 선을 섬세하게 한선, 한선 긋다 보면 몸보다 더 큰 면의 형체가 되어있는데, 같은 재료, 같은 컬러를 반복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결의 방향과 패턴이 생긴다. 백지에 선 - 하나로 시작해 강직한 형태로 완성이 된다. 나는 지금 고등학생 때 나에게 가르침을 주셨던 은주 선생님의 나이가 되었다. 이 사실만 인지해도 시간의 흐름이 특별해진다. 나도 선생님의 작품처럼 한선 한선 내 삶을 채우다 보면 언젠가는 완성된 진정한 나를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30년 이상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시는 은사님의 전시에 아직도 반갑게 방문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환하게 미소 짓는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_ #김은주개인전  #그려보다  #연필  #연필드로잉  #김은주연필드로잉  #김은주작가  #김은주전시  #드로잉  #은사님  #브니엘예고  #브니엘예중  #1기졸업생  #전시  #개인전  #KoreaExhibition  #Exhibition  #KoreanArtist  #PencilDrawing  #Art  #갤러리룩스  #GalleryLUX 
내 생일에도 #김참치트리오 가 😍 10분짜리 #HappyBirthday 음악 연주해 주면 좋겠당❤️ #좋아좋아 #생일축하해 🎂 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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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 😍 #김참치 #TunaKim #김참치Trio #김참치트리오 #Piano #Pianist #Contrabass #Drum #Jazz #재즈
이렇게 씩씩하기 있기 없기? 누가 보면 인스트럭터인줄 알겠단 말입니다. #ㅋㅋ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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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Padi #PADI #Diving #Diver #다이빙 #다이버의길 #PD의길
끔찍이도 추운 겨울. 5-6년 전이었던 것 같다. 눈 쌓인 강원도 로케에서 드라마 촬영 현장을 겪은 이 후 정신을 잃을 정도의 고통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는데 이번 트립은 대한민국 강원도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한 시간들이었다. 아름답다! 하아! 
#강원도 #강릉 #양양 #하조대 #인구해변 #남애 #기사문 #주문진 #경포대 #세인트존스호텔 #인피니티풀 #InfinityPool #GangWonDo #YangYang
끔찍이도 추운 겨울. 5-6년 전이었던 것 같다. 눈 쌓인 강원도 로케에서 드라마 촬영 현장을 겪은 이 후 정신을 잃을 정도의 고통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는데 이번 트립은 대한민국 강원도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한 시간들이었다. 아름답다! 하아! #강원도  #강릉  #양양  #하조대  #인구해변  #남애  #기사문  #주문진  #경포대  #세인트존스호텔  #인피니티풀  #InfinityPool  #GangWonDo  #YangYang 
행복하고 아름다운 SURFYY💕BEACH 
#서피비치 #양양 #SurfyyBeach #Surfing #서핑
SURF? or DIVE? 
당신은 서퍼 인가요 다이버 인가요? 
#서핑 or #다이빙 
#서퍼 or #다이버
#Surf or #Dive
#Surfing or #Diving 
#Surfer or #D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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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 ADPIA(@adpiaofficial)
영상 세미나를 하며.

나의 20대. 나는 ‘애드피아’ 동아리를 통해 받은 게 참으로 많다.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 이해하는 법, 싸우는 법, 피하는 법, 노는 법 등을 배웠고, 무엇보다 열정적인 멋진 선/후배님들, 동기들과 인연이 되었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다. .

다양한 인간 군상을 더 험악한 사회에 던져지기 전에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인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아가기도 했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결국은 평균 속도보다 느리게 사는, 약간 나사가 빠진? 그런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했다.

막연하고 무모했지만 뜨겁게 달아올랐던 성장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조금 더 경험해 봤다고 감히, 그리고 조심스레 후배님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꺼내어 본다.

주입과 강요가 아닌 숨겨진 내 응원의 메시지에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라며. 이 예쁜 아이들이 스스로를 남과 비교하지 않고, 혹여나 상처를 받더라도 유연해지기를. 본인의 가슴에서 우러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체적으로 살 수 있기를.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내재된 힘에 믿음을 가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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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는있지만정답은없다 #정답이라고말하지마 #대학생 #오팩이생각나네 #꿈 #응원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광고동아리 #여럿이하나 #애드피아 #ADPIA #벌써 #17년차
_ 2018.06.16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 ADPIA(@adpiaofficial) 영상 세미나를 하며. 나의 20대. 나는 ‘애드피아’ 동아리를 통해 받은 게 참으로 많다.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 이해하는 법, 싸우는 법, 피하는 법, 노는 법 등을 배웠고, 무엇보다 열정적인 멋진 선/후배님들, 동기들과 인연이 되었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다. . 다양한 인간 군상을 더 험악한 사회에 던져지기 전에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인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아가기도 했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결국은 평균 속도보다 느리게 사는, 약간 나사가 빠진? 그런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했다. 막연하고 무모했지만 뜨겁게 달아올랐던 성장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조금 더 경험해 봤다고 감히, 그리고 조심스레 후배님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꺼내어 본다. 주입과 강요가 아닌 숨겨진 내 응원의 메시지에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라며. 이 예쁜 아이들이 스스로를 남과 비교하지 않고, 혹여나 상처를 받더라도 유연해지기를. 본인의 가슴에서 우러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체적으로 살 수 있기를.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내재된 힘에 믿음을 가지기를 바래본다. _ #힌트는있지만정답은없다  #정답이라고말하지마  #대학생  #오팩이생각나네  #꿈  #응원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광고동아리  #여럿이하나  #애드피아  #ADPIA  #벌써  #17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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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좋아하는 것, 잘 아는 것, 잘 하는 것은 정말 다르다. 
마스터의 클래스에 참관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며 생활의 영감이 된다.

한 공간의 리더, 마스터의 존재만으로 달라지는 공간의 에너지를 느껴 보는 것. 그 에너지에 내 청각과 육체를 의존해 흐르듯이 움직여 본다. 나는 군중 속에 존재하지만 자신에게로 집중해 세상의 중심이 된다.

신비롭고 우아하며 풍요로운 경험.
앞으로 조금 더 알아 가고 싶어진다. 고맙습니다. 
나마스떼- 옴샨티 🙏🏻 _

#OmShanti #요가라이프 #요가 #Yoga #Yogi #나마스떼 #Namaste #타우요가 #TaoYoga #청담요가 #강남요가 #압구정요가 #맨즈요가 #MensYoga #KoreanYoga #만두카 #Manduka
_ 2018.06.20 좋아하는 것, 잘 아는 것, 잘 하는 것은 정말 다르다. 마스터의 클래스에 참관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며 생활의 영감이 된다. 한 공간의 리더, 마스터의 존재만으로 달라지는 공간의 에너지를 느껴 보는 것. 그 에너지에 내 청각과 육체를 의존해 흐르듯이 움직여 본다. 나는 군중 속에 존재하지만 자신에게로 집중해 세상의 중심이 된다. 신비롭고 우아하며 풍요로운 경험. 앞으로 조금 더 알아 가고 싶어진다. 고맙습니다. 나마스떼- 옴샨티 🙏🏻 _ #OmShanti  #요가라이프  #요가  #Yoga  #Yogi  #나마스떼  #Namaste  #타우요가  #TaoYoga  #청담요가  #강남요가  #압구정요가  #맨즈요가  #MensYoga  #KoreanYoga  #만두카  #Manduka 
나는 나 자신이 수동성과 의존성을 두려워한다는 걸 알고 있다. 내 정신을 활용하면, 그 무엇이 나를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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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하는 삶을 살고 자신이 살고 있는 삶에 대해 사고하는 일은 상호보완적이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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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강인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손택은 일기에서 이렇게 묻고 스스로 답했다. “사랑과 일에 빠져 있는 것”과 “정신의 뜨거운 고양”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일이라고. 분명 손택에게는 사랑하고 욕망하고 사고하는 것이 본질적으로는 동일 연장선상에 있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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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으로 작업하면서 손택은 항상 남성/여성이라든가 젊음/늙음 같은 전형적인 범주에 도전하고 전복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스테레오타입이 인간으로 하여금 제한적이고 위험을 회피하는 삶을 살도록 유도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고와 감정, 형식과 내용, 윤리학과 미학, 그리고 의식과 육감처럼 소위 양극으로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쓰다듬는 방향에 따라 두 가지 질감과 두 가지 다른 느낌, 두 가지 색깔과 두 가지 인식 방법을 제공하는 벨벳의 솜털처럼 단순히 각자의 일면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자신의 견해를 꾸준히 검토하며 시험했다. 
_‘수전 손택의 말’ 서문 중

#수전손택 #SusanSontag #입문 #걸크러쉬 #😭 #두근 #도와주세요 🙏🏻
나는 나 자신이 수동성과 의존성을 두려워한다는 걸 알고 있다. 내 정신을 활용하면, 그 무엇이 나를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좋은 일이다. _ 사고하는 삶을 살고 자신이 살고 있는 삶에 대해 사고하는 일은 상호보완적이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활동이다. _ “무엇이 나를 강인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손택은 일기에서 이렇게 묻고 스스로 답했다. “사랑과 일에 빠져 있는 것”과 “정신의 뜨거운 고양”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일이라고. 분명 손택에게는 사랑하고 욕망하고 사고하는 것이 본질적으로는 동일 연장선상에 있는 일이었다. _ 다방면으로 작업하면서 손택은 항상 남성/여성이라든가 젊음/늙음 같은 전형적인 범주에 도전하고 전복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스테레오타입이 인간으로 하여금 제한적이고 위험을 회피하는 삶을 살도록 유도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고와 감정, 형식과 내용, 윤리학과 미학, 그리고 의식과 육감처럼 소위 양극으로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쓰다듬는 방향에 따라 두 가지 질감과 두 가지 다른 느낌, 두 가지 색깔과 두 가지 인식 방법을 제공하는 벨벳의 솜털처럼 단순히 각자의 일면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자신의 견해를 꾸준히 검토하며 시험했다. _‘수전 손택의 말’ 서문 중 #수전손택  #SusanSontag  #입문  #걸크러쉬  #😭 #두근  #도와주세요  🙏🏻
홀터넥의 계절이 돌아오면 시간의 흐름을 잊곤 한다. 서툴고 느린 거짓 36. 👻
홀터넥의 계절이 돌아오면 시간의 흐름을 잊곤 한다. 서툴고 느린 거짓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