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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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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마저도 설레임 가득한 영화 💌
삼일치 몰아보기 ❤️🍄🐸😎
💡책봄 페미니즘 스터디 [지금, 우리, FEMINISM] ▫️7월 모임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번달, 우리가 함께 읽을 책은 최지은 작가의 <괜찮지 않습니다>입니다. ▫️책소개 최지은 기자의 첫 책 『괜찮지 않습니다』에는 그가 페미니스트로서의 삶을 고민하며 다시 만나게 된 세계가 오롯이 담겨 있다. ‘우연히’ 살아남아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세계. 여학생, 여직원, 엄마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폭력과 조롱과 비하가 만연한 세계, 그걸 웃으며 소비하는 대중문화와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한국 남자들의 세계에 대해, 최지은 기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한다. “괜찮지 않다”고. ▫️ 책 속에서 지난 몇 년 동안 내가 한국 예능, 특히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그에 대한 기사, 댓글,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을 보며 가장 마음이 복잡해졌던 것도 바로 이 지점이었다. 체중 관리부터 표정, 몸짓, 발언, 행동, 심지어 범죄 경력까지, 왜 우리는 이토록 남자에게 관대하고 여자에게 엄격한가. 여자 연예인이 무례한 일을 겪었을 때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것만으로 조롱하고 비난하면서, 남자 연예인의 무례한 언행은 왜 그렇게 조용히 빠르게 잊어주는가. 열애설에도 크게 휘청하는 여자 연예인들과 달리 도박, 음주운전, 폭행 따위를 저질렀던 남자 연예인들은 어떻게 그렇게 자연스럽게 복귀하는가. 왜 남자는 50이 가깝도록 자기 몸 하나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살아도 귀엽게 연출하고 재미있게 봐주면서, 여자에게는 스물만 넘어도 자기 관리는 물론 인간관계와 가사 노동에서도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센스’를 일괄적으로 당연하게 요구하는가. 도대체 그 ‘센스’란 무엇인가? (p.136~137) ▫️성차별이 만연한 컨텐츠, 그것을 전달하는 미디어의 태도, 그런 미디어의 프레임에 익숙해진 우리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정면으로 마주하려 합니다.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니 책봄으로 연락주세요! ▫️문의 : @book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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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 를 봐야 잘봤다고 소문이 날까 🤔 
#영화추천 #받아요 #다렉환영 ㅋㅋㅋㅋㅋㅋㅋ
개봉 전부터 기다렸던 영화 [미드나잇 선] 누구나 좋아하는 장르는 다르고 지극히 자신의 취향으로 인생 영화들을 나열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진부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다 . . 사랑의 소재나 대사들이 지루한 클리셰 투성이라 할지라도 나는 유치하고도 순수한게 왠지 모르게 집중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노트북, 라라랜드, 싱 스트리트, 비포 시리즈, 유 콜잇 러브, 위대한 쇼맨, 싱 등? 내게는 모두 좋았다. (예쁘고 잘생긴 여주 남주의 비주얼도 눈호강..) . . 아날로그 감성 찐득한 사랑 얘기가 가끔은 화려하게 꾸며진 스토리보다 더 와닿는다. 케이티와 찰리는 평생 기다려온 느낌을 서로가 있기에 최고의 여름을 보낼 수 있었고 서로의 조각은 영원히 빛날거란걸 마지막으로 남겨두고 끝나서 오히려 슬픈 결말이 더 좋았던 영화 . . “별들은 매 순간 빛나고 있었고, 그리고 그 순간의 빛들은 수천년동안 빛날거야” 찰리에게 쓴 마지막 편지의 일부와 노래를 전하며!🖊🎬
싱시은 봐따리😆❤️❤️ 너모조아써 진짜 천만배 행복해져따🙆🏻‍♀️🙆🏻‍♀️☺️☺️ . . . #친구  #고등학교  #동창  #행복해  #미쳐  #미드나잇썬  #미드나잇선  #영화  #멜로  #일상  #종강  #파티  #방학  #대학생  #자유  #만끽  #고기  #최고  #갈매기  #양념고기  #나쵸  #양혜진또나쵸먹음  #양또나  #양또먹  #신시은  #짜릿해  #다음에  #또봐요  #살룽해  #❤️
#액션 영화라 그런지 2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ㅋㅋ
#톰크루즈 형님👍
#영화 #잭리처
#영화 #버닝 영화의 시작은 윌리엄 포크너의 '헛간 타오르다'의 재판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이창동 감독은 왜 하필 포크너를 가지고 왔을까. 포크너의 소설은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를 연상시킨다. 감정들은 거칠고 캐릭터는 성마르다.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세련되고 모던하고 절제된 하루키의 원작 '헛간을 태우다'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애초에 이창동과 하루키는 어울릴 수가 없었다. 이 멋진 원작을 문어체와 과잉된 감정과 의미없는 섹스씬이 넘쳐나는 90년대 한국식 아트영화로 회귀시켜버렸다.
#영화  #버닝  영화의 시작은 윌리엄 포크너의 '헛간 타오르다'의 재판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이창동 감독은 왜 하필 포크너를 가지고 왔을까. 포크너의 소설은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를 연상시킨다. 감정들은 거칠고 캐릭터는 성마르다.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세련되고 모던하고 절제된 하루키의 원작 '헛간을 태우다'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애초에 이창동과 하루키는 어울릴 수가 없었다. 이 멋진 원작을 문어체와 과잉된 감정과 의미없는 섹스씬이 넘쳐나는 90년대 한국식 아트영화로 회귀시켜버렸다.
한국에서도 좀비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확인시켜준 영화..언제나 위기상황일때는 사람을 믿지말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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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stargram #오늘의영화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리뷰 #moviereview #영화 #시네마 #movie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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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좀비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확인시켜준 영화..언제나 위기상황일때는 사람을 믿지말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는 것!..🎬🎬🎬 -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stargram  #오늘의영화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리뷰  #moviereview  #영화  #시네마  #movie  #movies  #부산행  #traintobusan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안소희  #최귀화  #정석용  #예수정  #장혁진  #등등 
Is who
夏に観て欲しい緑色の映画
映像がとても美しく映画を観てる瞬間、この映像以外何も視野に入れたくなかった。
内容もキャラクターも綺麗。

햇빛이 들린다.
영상미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내가 이거 볼 땐 이 영상 이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넣지 않고 싶을 정도.
녹색과 여우비가 잘 어우러져 안그래도 예쁜 이야기를 더 예쁘게 만든거 같다.
때 묻지 않은 캐릭터와 이야기와 영상이 치유받기 딱 좋은, 힐링계 스토리.
타이치 귀요오... #햇빛이들린다 #영화그램 #영화 #映像 #BL #ひだまりが聴こえる
夏に観て欲しい緑色の映画 映像がとても美しく映画を観てる瞬間、この映像以外何も視野に入れたくなかった。 内容もキャラクターも綺麗。 햇빛이 들린다. 영상미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내가 이거 볼 땐 이 영상 이외에는 아무것도 눈에 넣지 않고 싶을 정도. 녹색과 여우비가 잘 어우러져 안그래도 예쁜 이야기를 더 예쁘게 만든거 같다. 때 묻지 않은 캐릭터와 이야기와 영상이 치유받기 딱 좋은, 힐링계 스토리. 타이치 귀요오... #햇빛이들린다  #영화그램  #영화  #映像  #BL  #ひだまりが聴こえる